발가는대로

운문사 정류장에서 청도역까지

심일행 2009. 5. 24. 12:13

 

 

 운문사 인근 식당 입구에 핀 예쁜꽃

 

 

 아침 7시10분과 11시 반에 청도로 가는 버스가 있네요^^

 

 

 아침 7시.. 동쪽하늘이 붉게 물들고..

 

 

 첫번째 손님으로 청도행 버스에 탔다가 주렁주렁 달려 있는 인형을 보고 깜짝..ㅋㅋ

 

 

 1년 전 부터 인형을 달기시작 하셨다는데,

기발한 아이디어로 손님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주시는 아저씨의 마음이 예쁘시다

 

 

 아저씨~ 사진 찍슴미데이~~ 하니까  엄청 즐거워 하신다 ㅋㅋ

 

 

 다음에 갈때는 인형 하나 꼭 사가기로 약속 또 약속 하고 ~ㅎ

아찌~! 안뇽^^*

 

 

 버스에서 차창 너머로 본 청도 재래시장의 모습이 정겹다

 

 

 

 

 

 

 청도역~ 예뿌다 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