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덕도에서

체험 삶의 현장 1편 (가덕도에서 조개잡이 )

심일행 2009. 9. 21. 22:59

 

 

친정인 가덕도에 갔다가 부모님과 동생부부와 나 이렇게 좁은 도로에

딱 맞는 마티즈를 타고  선창을 지나 일방영 끝에  조개 잡으러 갔다   

 점심먹고 왔더니 벌써 많은 사람들이  조개를 캐고 있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쪼그리고 오래 앉아 있으니 다리 아포~ 벌써 두시간째...

 

 해가 어디쯤 있는고?

 

 아이고 허리야!

 나도 허리아포~ㅠ.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깡슈기가 잡은거 ㅋㅋ

 

 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섬 출신이라 어깨너머로 본 덕에

굴 주면 버리지 않고 까먹을 수 있는 실력 ㅋㅋ

 앗싸~! 한 마리 깠어요 ㅋㅋ

소금물에  조개 해감 시키기

 

  요렇게 깨끗하게 되었네요 ㅎ

 

 

 

  요즘 생굴을 날로 먹으면 안 되니까 따라 하지 마시고 익혀 드셔야 합니당 ^^*

 엄마가 끓여준 된장 찌개

 제부 혼자 다 먹은 껍데기 ㅎ

 

 

 일요일 산행하지 않고  부모님 뵈러 갔다가 조개도 많이 잡고

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.

 

저녁 먹고 밤중에 아버지하고 동생부부하고 세바지에 고기 잡으러 갔다

체험 삶의 현장 2편 ( 밤 낚시 하기)은  내일  또 올려야징 ㅋㅋ

 

깡슈가 ~~

만화 대충 만들었다

빨리 보고 자라이~~

 

안뇽 ㅋㅋ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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