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가는대로

부산 가볼만한 곳<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누리마루 동백섬까지>

심일행 2016. 6. 10. 00:45

마음에 바람을 쐬이고 싶은 날

나홀로 바다를 찾았다.

 

 

모래가 이렇게 고운줄 새삼 느꼈어용

 

 

아직 한산한 바다

곧 더위가 시작되면 이곳도 완전 복잡하겠지

 

 

끼리끼리 즐거워 보인다.

 

 

아빠와 아들의 최고의 놀이터

 

 

갈매기의 비상

 

 

 

 

심심하지 않아 보인다. ㅎ

 

 

저 길을 따라가 볼까요?

 

 

 

 

 

 

심심해서 한번 더 찍어보고 ㅎ

 

 

큰 고기가 오면 잡아 먹을듯한 악어 닮은 바위

 

 

 

 

 

등대 아래 앞바다에 누군가 띄어들었다.

다행히 119구조대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졌지만

이날 나는 꿈속에 그녀가 자꾸만 허우적 거리는 꿈을 꾸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