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가는대로

진주 반성 수목원

심일행 2010. 5. 9. 00:58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차를 타고 오고갈때 떡도 먹고

 상어내장으로 만든 두투라는 것도 먹고...나는 이런거 먹을줄 몰라 안 먹었지만 ㅎ

 손만 내밀면 맛난거 준다 ㅎ 방울토마토가 젤 입에 맞다 ㅎ

장난끼 많은 머시기가 자기는 접시에 아무것도 안 받았다고 하며 웃긴다 ㅎ

결국 한 접시 더 받고,,,ㅎㅎ

 

냉큼 다 먹고는 또 안 받았다고 할까 한다 ..미치미치 ㅎㅎ

아나! 내 폰이나 한 접시 묵어라 ㅋㅋ

잠시 사진 찍기 놀이를 하며 오다가 에코가 전혀 안 되는 마이크로

팝 한 곡 부르고 분위기 있는 멋쟁이란 소리도 듣고 ...

더 잘 부를 수 있었는데 그넘의 마이크가 문제였다는 ....

믿거나 말거나 한 이야기 ㅎㅎ

 

총  25명이 함께 했으나

컨디션 불량으로 혼자 돌아다니며 고독을 씹느라

사진도 제대로 찍지 않아 아쉬움이 남는다.

 

호박민주 사진이 한장도 안 보이니 님들은 시원하실텐데

나는 허전하니....

참,,,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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