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서구청앞 넓은 마당에 정말 화려하고 예쁘게 꾸며 놓았다고 해서 깡슈기와 함께 갔더니
정말 너무 아름답게 꾸며 놓았다.
상품을 걸어놓고 각 부서별로 꾸미기를 했다고 ...^^
전기요금은 꽤 나오겠다 ㅋㅋ
그래도 눈은 즐겁다. ^^*
눈사람에게 주어진 선물을 살짝 빌린 깡슈기 ㅋㅋ
조금 춥지만 그래도 호박꽃 자매 기념사진 한 장 찍고..^^
소원을 말하라고 하여서 두손 모아 소원을 빌었다.
소원은 비밀! ㅋ
뭐라꼬예? 애인 생기게 해달라고 빌었을거라구예?
ㅋㅋㅋ
love
사랑이란 단어보다 더 고운 단어는 없는것 같네요..
좋은사람과 함께 걸으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..
에휴~~~~~ㅠ.ㅠ
그래도 희망을 가지라네요 ㅋㅋ
아주 크고 예쁜 하트 였는데 사진으로는 그 아름다움을 다 담아내지는 못했네요..
강서..
저도 강서구에 있는 가덕도 출신..ㅋㅋ
낮이나 밤이나 베낭을 메고 ㅋㅋ
여기는 김해에서 제법 괜찮다는 부페입니다.
배가 불러 죽겠다는데도 저를 보는 사람들은 왜 자꾸만 먹이려고 애를 쓰는지...
에휴~
먹고 먹고 또 먹고 ...
12월엔 살이 2키로 쪘는뎅...
이러다가 굴러 다닐라..ㅋㅋ
요건 깡슈기가 먹고 ㅋㅋ
요건 깡슈기한테 하나 얻어먹은거 ㅋㅋ
요건 내가 먹었쪄요~~ㅎ
우리 큰고모 딸 미향이와 깡슈기 ~
오데보노? 멋진 아자씨라도 지나갔나? ㅎㅎ
요건 미향이가 먹었심미다
저는 배가 불러서 빵 들어갈 자리가 없어서...^^*
저는 풀이 더 좋습니다.
소띠라서 그런가 몰라도 ...^^*
새우구이~ ^^*
아~ 많이 먹었더니 배도 부르고 행복해여~~~*^_^*~
좀 뽀샤시 해진것 같지 않나요? ㅋㅋ
그만 묵자고 했는데도 우리 미향이 선수가 또 아이스크림을 가져와서 냠냠 짭짭 ^^*
우리 애인 ㅋㅋ
수염 깎았쪄요? 얼굴 한번 만져보고 ㅋㅋ
먹을거 다 먹고, 깡슈기랑 실컷 놀고 집으로 총총 ~
그렇게 또 하루를 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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