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가는대로

내동생이랑 놀기

심일행 2009. 12. 31. 13:38

 

 강서구청앞 넓은 마당에 정말 화려하고 예쁘게 꾸며 놓았다고 해서 깡슈기와 함께 갔더니

 정말 너무 아름답게 꾸며 놓았다.

 상품을 걸어놓고 각 부서별로 꾸미기를 했다고 ...^^

 전기요금은 꽤 나오겠다 ㅋㅋ

 그래도 눈은 즐겁다. ^^*

 

 

 

눈사람에게 주어진 선물을 살짝 빌린 깡슈기 ㅋㅋ

 

 

 조금 춥지만 그래도 호박꽃 자매 기념사진 한 장 찍고..^^

 

 

 

 소원을 말하라고 하여서 두손 모아 소원을 빌었다.

 소원은 비밀! ㅋ

 뭐라꼬예? 애인 생기게 해달라고 빌었을거라구예?

 ㅋㅋㅋ

 

 

 

 love

 사랑이란 단어보다 더 고운 단어는 없는것 같네요..

 

 

 

 좋은사람과 함께 걸으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..

 에휴~~~~~ㅠ.ㅠ

 

 

그래도 희망을 가지라네요 ㅋㅋ

 

 

 

 

아주 크고 예쁜 하트 였는데 사진으로는 그 아름다움을 다 담아내지는 못했네요..

 

 

강서..

저도 강서구에 있는 가덕도 출신..ㅋㅋ

 

 

 낮이나 밤이나 베낭을 메고 ㅋㅋ

 

 

여기는 김해에서 제법 괜찮다는 부페입니다.

배가 불러 죽겠다는데도 저를 보는 사람들은 왜 자꾸만 먹이려고 애를 쓰는지...

에휴~

먹고 먹고 또 먹고 ...

12월엔 살이 2키로 쪘는뎅...

이러다가 굴러 다닐라..ㅋㅋ

 

 

 

요건 깡슈기가 먹고 ㅋㅋ

 

 

요건 깡슈기한테 하나 얻어먹은거 ㅋㅋ

 

 

요건 내가 먹었쪄요~~ㅎ

 

 

우리 큰고모 딸 미향이와 깡슈기 ~

 

 

오데보노? 멋진 아자씨라도 지나갔나? ㅎㅎ

 

 

 

요건 미향이가 먹었심미다

저는 배가 불러서 빵 들어갈 자리가 없어서...^^*

 

 

저는 풀이 더 좋습니다.

소띠라서 그런가 몰라도 ...^^*

 

 

새우구이~ ^^*

 

 

아~ 많이 먹었더니 배도 부르고 행복해여~~~*^_^*~

좀 뽀샤시 해진것 같지 않나요? ㅋㅋ

 

 

그만 묵자고 했는데도 우리 미향이 선수가 또 아이스크림을 가져와서 냠냠 짭짭 ^^*

 

 

우리 애인 ㅋㅋ

수염 깎았쪄요? 얼굴 한번 만져보고 ㅋㅋ

 

먹을거 다 먹고, 깡슈기랑 실컷 놀고 집으로 총총 ~

그렇게 또 하루를 보냈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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