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엔산에

부산 가볼만한 곳 <황련산, 금련산>

심일행 2009. 12. 31. 13:25

 대연동 2번 출구위에서 부터 출발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수영 8번출구에서 쭉 가다보면 이곳이 나온다.

소고기 부페인데 가격에 비해 괜찮은편이라고 ...

그러나 울산에서 온 영숙이 친구와 나는 자리가 없고 복잡하다는이유로 도망...

 

장산지하철 8번출구위에 있는 마리스에 가려고 출발했으나

2층 마리스를 통과 3층 갈매기수산에 갔다.

 

 회도 먹고

 

 

 요런건 맛 없다..

 요건 달랑 두개

 옛날에 갈매기 수산이 아니다.

 셀프도 없고 직접 서빙 해주고 점심 특선이 1만냥이다.

 20인 이상 단체손님은 2만원 코스가 있다.

 예전엔 2만원짜리 시키면 스시랑 회 실컷 먹을수 있었는데....

 이젠 이집은 이제 마지막 ^^*

 

 친구야~!

 밥 먹자^^*

 다행히 매운탕은 맛있다.

 지금까지 이집에서 먹은것중 가장 낫다 ㅋ

 

 

 

 밥 먹고 자리를 옮겨 친구랑 마주앉아 소근소근 정답게 커피 마시니 행복하다.

 

 

 어둠이 깔릴즈음...

 강서구청 앞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을 깡슈기를 만나러 가기 위해 친구와 함께 찻집을 나섰다.

 

좋은사람들과 함께 산행하고, 좋은친구와 밥 먹고 차 마시고..

이렇게 보내는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