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가는대로

친구들과 함께 본 엄마를 부탁해

심일행 2011. 5. 21. 23:28

 

양산 사는 친구가 연극표가 있다고 함께 보자고 약속 한 날에

버스를 타려고 명륜동 버스정류소에 갔다

 

 

조금 일찍 도착하여 심심하여 돌아다니다가 예쁘게 핀 장미 한송이를 발견하고 찰깍

 

 

약속장소에 나타날 친구를 기다리며 한 컷

잠시 후, 친구남편이 친구와 나를 양산문화회관까지 데려다 준다며 나타났다.

셋이서 영양갱이랑 과자를 냠냠 먹으며 양산으로 출발

 

 

양산문화회관에 도착했다.

아주 시골스럽던 양산이 너무나 변해있다.

 

 

시청앞