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리산산행

지리산 칠선계곡에서

심일행 2010. 7. 29. 07:28

 

 

 항상 호박꽃도 수박꽃으로 만들어 주는 재주를 가지고 있는 멋진남자

남들모습만 담느라 정작 본인사진은 잘 없는데 오랫만에 멋진풍경을 뒤로하고

누야랑 한 컷^^

 

 

민주야! 후기글 부탁한데이~

회장님! 후기글 쓰면 아이스크림 하나 사줍니꺼? ㅋㅋ

 

 

 신발주인은 계곡물에서 첨벙대고 신발만 덩그러니 놓여 일광욕 중

 

 

물속의 돌맹이를 잘 못 밟으면 키보다 훨씬깊어 위험한곳이라

손잡고 건너가는 중

 

 

나는 못간다 절대 못간다 우기고 있다가 하도 물속이 좋다고 꼬셔서 

겁먹은 체 손잡혀 들어가는 중 ㅋ

 

 

지리산 칠선골의 출렁다리 정말 많이 출렁거렸다

 

 

아흐~ 시원해 ~~

한발 앞에는 수심이 엄청 깊어서 잘 못 하면 꼴까닥 하는 곳~

그러나 내가 빠져도 얼른 구해줄 오빠 동생 많으니 걱정없이 놀기만 했다 ㅋ

 

 

얼마나 추운지 안 들어가본 사람들은 몰러 ㅋㅋ

 

 

알탕조1 ㅋㅋ

 

 

손 잡고 산길을 걸으면 참 행복하겠지...

 

 

 

 

 

 누야 쉬 했는데 ~~메롱이다 ㅋㅋ

 

 

동진오라버니표 갈비~

 

 

잠자리 너무 예쁘다

 

 

사진을 찍으시다가 발에 붙은 잠자리도 찍으셨나봐요 ㅎ

 

 

뭉게구름도 너무 이쁘고

 

 

개망초를보면 언제나 힘들었던 어느해 유월이 생각난다